[타이탄의 도구들] 을 읽었어요 저자_팀 페리스 출판사_Tornado c️ 좋았던 구절 c️ 뭔가 충격적이고 독특한 것을 주려고 애쓰지 마라. 그냥 따뜻하고 좋은 것을 주면 된다.
'좋은 것'만이 언제나 영원히 남는다. 상황이 나빠져도 당황하지 말아라.
좌절도 하지 마라. 그저 상황을 바라보면서 '좋아!'
라고 말하라. 그녀는 오랜만에 행복과 여유를 느낀다고 했다.
여전히 열심히 일을 하는 삶이지만 과거처럼 24시간 일을 한다거나, 뇌 용량을 하루에 모두 다 쏟아 붓지는 않는다. 대신 친구들과 카페에 가거나 매일 밤 함께 대화를 나누는 등 대학시절로 돌아간 기분이라고 했다.
월세를 내는 데 급급한 삶을 선택하지 않은 용기가 준 여유였다. 책의 수많은 주장에 대한 근거는 모두 경험이다.
그렇기에 이 책은 호불호가 많이 생기리라 생각한다. 정확한 과학적 근거가 아니니까.
다만 나는 이런 경험에서 위안을 얻는 유형이기에 굉장한 '호!!'였다.
수많은 자기 계발서 중 정석인 느낌. 아직 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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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탄의도구들
원문 링크 : ⋰˚타이탄의 도구들⋰˚_자기 계발서의 바이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