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철규, 눈물의 중력 시험기간? 그게 몬데...
블로그는 성실히 쓸 거다~.. 이 말이야.. 12/9 이런 큰돈..
카메라 샀어요^..^.. 아솔이 빌려줄 스키 칭구들~ 어우~ 자기 만지라고 아주 그냥 난리를 난리를 6시 기상.
아침부터 편지 쓸 일이 있어서 뇌와 손이 열일했다.️ 너무 오랜만에 쓰는 손편지라 편지지 고르는 시간부터 들떴다.
가장 아끼는 토마토 편지지는 올해 가장 고마웠던 사람에게,, 사용함! 산리오 와글와글 편지지는 내 주변 가장 귀엽고 당찬 친구를 위해 썼다.
아침 - 후식 어우~ 귀찮아 여권 재발급 받으러 구청 갔다. 구청 오랜만~..
한국답게 엄청난 속도의 일 처리를 보여주셨다. 나도..
이제.. 파란..
여권..? ️ 오키나와 도장부터 잘 해보자고~!
집 와서 아솔이 빌려줄 것들+편지 들고 학교 갔다. 사물함에 쏙 넣고 옴.
아솔이의 귀여운() 반응 보는데, 기분 좋았다. 아이 따수워 선민 선배 약속까지 시간이 좀 남아서 과제하려다가,, 한두 자 쓰고 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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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어떤 눈물은 너무 무거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