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건설산업 활력을 회복하고 주택 공급사업 등이 안정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건설사 자금흐름을 개선하고, 사업장별 재구조화·정상화 등을 지원할 예정이다. 특히 악성 재고로 불리는 지방 미분양 주택 매물 해소에 적극적으로 나설 계획이다.
자금조달 및 유동성 지원 정부는 정상 사업장이 원활하게 자금을 조달할 수 있도록 공적 PF대출 보증 25조원을 차질없이 공급하고, 사업장별 애로 해소 방안도 지원할 계획이다. 또한, 보증없이 고금리로 PF 대출을 받은 사업장이 저금리 PF 대출로 대환할 수 있도록 HUG PF 보증을 발급한다.
이 밖에도 여러 PF 자금조달 지원을 통해 사업장을 정상화할 전망이다. 지방 미분양 해소 위한 세부담 경감 지방 미분양 해소를 위해 세금 부담을 경감시킬 계획이다.
사업자가 지방 미분양 주택을 임대주택으로 활용 시 주택 건설사업자 원시 취득세를 최대 50%까지 감면한다. 추가로 미분양 추이를 보아가며, 건설업계의 자구노력, 임대수요 등을 고려해 LH가 미분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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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지방 미분양 세금 혜택 부여 등건설경기 활성화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