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츠 리츠 시장, 100조 원 시대를 열다 부동산투자회사(리츠)가 국내에 도입된 지 23년 만에 자산 규모 100조 원을 돌파하며 눈에 띄는 성과를 보이고 있다. 2024년 11월 기준 국내 리츠 자산총계는 100조 7,200억 원으로 집계됐다. 한 달 전과 비교해 1조 2,700억 원이 늘어난 수치다.
이는 초기 4개에 불과했던 리츠가 현재 395개까지 증가한 결과로, 국내 자본시장에서 리츠의 입지가 얼마나 확대되었는지 보여준다. 리츠, 소액 투자자의 든든한 투자 파트너 리츠는 개인 투자자들에게도 부동산 투자의 문을 열어주는 매력적인 투자 수단이다.
소액으로 부동산에 투자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수익의 90% 이상을 배당으로 돌려주는 구조 덕분에 안정적인 수익을 기대할 수 있다. 국내 리츠의 주요 투자 대상은 주택(47.3%), 오피스(29.1%), 물류(7.6%), 리테일(7.5%)로 다양하다.
특히 저금리 환경 속에서 안정적인 배당을 원하는 투자자들에게 리츠는 꾸준히 사랑받아...
원문 링크 : 리츠 23년 만에 100조 돌파 이제 진짜 시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