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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히 매입한 1천억 용산땅 중국 정부가 노린 진짜 이유는?

 조용히 매입한 1천억 용산땅 중국 정부가 노린 진짜 이유는?

본 포스팅은 부동산 전문 월간지 피펜 매거진 25년 6월호에 기재된 내용입니다. 조용히 매입한 1천억 용산땅 중국 정부가 노린 진짜 이유는?

2018년 중국 정부가 매입한 땅 중 서울시 용산구 이태원동 262-13의 모습 외국 정부가 직접 매입한 드문 사례 소유자는 ‘중화인민공화국’ 2018년 12월, 중국 정부는 서울 용산구 이태원동 262-13 등 11개 필지, 총면적 약 4,162(약 1,256평)를 약 299억 2,000만 원에 매입했다. 계약은 중국 정부의 공식 명의인 '중화인민공화국'으로 체결됐으며, 이듬해 7월에는 잔금을 치르고 정식으로 소유권을 확보했다.

이 같은 외국 정부의 직접적인 서울 시내 토지 매입은 드문 사례로, 그 존재가 뒤늦게 알려지며 관심을 모으고 있다. 서울시 용산구 이태원동 262-13 주소로 등기사항증명서 열람 시 확인가능한 소유자'중화인민공화국' 대통령실·미 대사관 1km 이내 ‘민감지대’에 들어선 중국 해당 토지는 단순한 주거용 부지가 아니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