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펜메거진에서 발췌한 인터뷰입니다. “성남시는 최초 국가정책에 의해 서울의 위성도시로 조성된 인공도시로 출범했는데 지금은 92만 명에 이르는 경기도 중심 도시다.
시(市) 승격 50주년이었던 2023년을 기점으로 공감과 역동, 미래를 핵심 가치로 하는 첨단과 혁신의 상징으로 확장되고 있는 성남이다.” Q.
의사 출신으로 4선 국회의원을 역임했던 정치와 행정의 달인이란 세간의 평이 있던데 “평이란 자고로 과거형이다. 바로 지금과 미래가 더 중요한 가치가 아닐까 싶다. 7월은 시장 임기 반환점을 맞는 시점에서 분당과 원도심 지역 재개발·재건축 사업, 백현마이스(MICE), 분당 정자교 보수계획 등의 주민 숙원사업이 진행 중인데 이 생각뿐이다.
일희일비하지 않고, 성남시민들이 바라고 계신 목표에 조금이라도 도달하고 싶다.” Q.
분당과 원도심 지역 주민들의 숙원사업인 재개발·재건축 사업의 현재 진행 상황은? “재개발·재건축은 원도심과 분당지역 주민의 숙원사업이다.
성남시는 1기 신도시인 ...
원문 링크 : 신상진 성남시장 인터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