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펜메거진 26년 1월호에서 발췌한 인터뷰입니다. Q: 평생을 공직에 계시면서 선출직(민선 8기)은 처음이시다.
각오가 남다르시지 않을까 싶다. A: 소위 늘공과 여공(선출직)은 같은 공직인데 각오는 다를 수밖에 없다.
왜냐하면 더 냉정한 평가를 받는 자리이기 때문이다. 최초 공무원 생활을 시작할 때 화성에서 시작했으니 더 잘하고 싶다는, 그래서 더 구체적인 정책안을 갖고 도전한 자리였고 실제 4년간의 성과를 부여(당선) 받았다.
화성은 역사적인 도시의 상징이기도 하다. 화성을 거점으로 수많은 개혁을 시도했던 우리의 정조는 탕평으로 대통합을 이뤄냈다.
애민의 정신으로 민의 마음을 살폈다. 이 모두는 사실 전반을 민의 바탕을 둔 것인데 이 위대한 정신과 실제 성과를 이어받은 후세를 생각으로 4년 화성의 선장으로 어떻게 이끌어내야 하는지의 방법론을 늘 강구했다.
그 ‘안들’을 기초로 하나하나를 채워나갔는데 벌써 임기가 1년도 남지 않아 ‘시간’이란 것에 아쉽다. Q: 지난 임기 3년이 ...
원문 링크 : 정명근 화성특례시장 인터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