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어는 진리를 표현하지 못한다. 진리가 언어를 초월하기 때문이다.
사람은 언어를 통해 살아간다. 그렇기에 모든 것이 언어로 이루어지고 무엇이든 말로 설명이 가능하다고 여기지만 진리는 오직 체험을 통해서만 느낄 수 있다.
그것은 말과 글을 뛰어넘는다. 비록 그러할지라도 어떻게든 언어를 긁어모아 진리의 파편이나마 표현해내야한다.
그러지 않으면 사람은 영영 진리의 존재조차 모르는 채 살아갈 것이므로. <인생 고전에 길을 묻다>_시라토리 하루히코...
진리는 그저 체감될 뿐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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