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요'와 '이어요'는 둘 다 표준어입니다. 따라서 '철수이에요-->철수예요'와 '철수이어요-->철수여요'로 쓸 수 있습니다.
받침이 있는 인명인 '김영숙'은 '김영숙이에요'로 적습니다. 그리고 인명이 아닌 명사의 경우를 알아볼까요?
'책상'과 같이 받침이 있는 경우 '이것은 책상이에요.' 또는 '이것은 책상이어요.
'로 쓸 수 있습니다. '손자'와 같이 받침이 없는 경우 '손자이에요-->손자예요' '손자이어요-->손자여요'로 줄여서 씁니다.
여기서 주의할 것은 '아니에요', 아니어요입니다. ..........
원문 링크 : 이에요/예요/이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