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후조리원 / 집 출산한 지 3주, 동동이는 하루가 다르게 자라고 있어요. 조리원에서는 속싸개로 꽁꽁 싸두었기에 몰랐는데 동동이는 팔다리 움직임이 매우 활발한 아기였어요.
물론 활발한 건 좋은 일이지만 엄마로서는 아기 잠투정이 길어지니 더욱 피곤해지고, 특히 태열이 올라온 얼굴에 자꾸 손을 갖다대는 것이 속상하더라고요. 잠 못자는 아기라 스와들업도 시도해봤지만 얼굴에 손이 올라간다는 점은 변하지 않았어요.
이런 동동이를 위해 주변에서 추천을 받아 장만한 아이템이 머미쿨쿨 올인원인데요. 이걸 사용한 뒤로 처음으로 2시간 반 통낮잠 재우기에 성공했어요!
밤잠 입면시간도 짧아져 제 삶의 질도 올라갔고요. 아기 잠투정과 태열로 고군분투중인 신생아 엄마가 직접 써본 머미쿨쿨올인원 후기, 제가 머미쿨쿨을 선택한 이유를 하나씩 알려드릴게요.
아늑한 숙면환경 조성 머미쿨쿨올인원, 국민육아템이라 불리는 이유가 있어요. 처음에 머미쿨쿨 신생아 이불을 봤을 때는 아기가 답답해하지 않을까 걱정했는데, 몸...
원문 링크 : 잠 못자는 아기 숙면을 위한 머미쿨쿨올인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