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새벽수유가 끝나자마자 배고파서 허겁지겁 단백질을 챙겨먹으며 여는 모유수유 엄마의 하루. 1~2시간 간격으로 젖을 먹는 신생아라 수유 후 트림 시키고, 기저귀 갈고 나면 다음 수유 텀이 돌아오는 무한 굴레에 빠졌어요. 그렇게 하루 6~7시간씩 수유의자에 앉아있다 보니 어깨와 허리가 딱딱하게 굳어 버렸고요.
조리원에서도 따로 마사지를 추가하지는 않았는데, 당시 풀리지 않은 몸이 육아를 하며 더욱 안좋아지자 더 이상 안되겠다 싶더라고요. 아기를 두고 외출하기가 어려워 출장마사지를 알아보다가 영등포 산후마사지 리턴즈맘케어를 알게 되었어요.
근처에 일반 마사지샵도 많지만 산모는 출산을 하며 다양한 신체변화를 겪기에 전문적인 산후케어가 필요하거든요. 리턴즈맘케어는 전국 곳곳에 지점이 있는데, 대표번호를 통해 예약 가능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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