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 글씨 수업 중 한 문장을 다양하게 표현하고, 분해, 조립 후 완성도 높이기. 우리뒷집 할머니 집 (할머니 혼자 살던 집) 살구꽃이 하얗게 내리던 집 잘 생긴 글씨인가?
느낌 있는 글씨인가? 우리 뒷집에 사시는 할머니!
위의 문장만 들어도 고향생각과 그리움이 떠오릅니다. 그 그리움속에서 향기와 색채의 공감각적 복합요소가 "살구꽃이 하얗게 내리던 " 이라는 문장에서는 마치 꽃 향기를 가득 품은 하얀 꽃들이 눈처럼 내리는 듯 합니다.
어떤 글씨로 써야할까요? 1.
정감있는 선질과 글씨 2.가독성을 해치지 않는 범위에서의 해학과 운율. 이 외에도 많은 요소들이 담길 수 있는 아주 좋은 문장입니다.
여러분은 어떤것들이 떠오르십니까? 나태주 꽃잎 써보기 권영교글씨 | 주말 수업중에 나태주 시인의 '꽃잎'을 써 보았습니다.
활짝 핀 꽃나무 아래서 우리는 만나서 ... blog.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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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글씨체, 연구하고 다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