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모어는 병 디자인이 매우 인상적이다. 아름다운 곡선에 사슴 로고까지.
그래서인지 고급 위스키라는 인식이 분명히 있고, 가격도 꽤 비싼 편이다. 남대문 시장에서 12만 5천원을 주고 구매했는데, 글렌피딕 15년 숙성 제품의 가격이 8만 5천원~9만원 정도 한다는 것을 생각해보면 12년 숙성 제품 치고 꽤 비싼 가격이라고 할만 하다.
비슷한 스펙의 위스키인 글렌 모렌지나 글렌 드로낙 12년 숙성 제품은 9만원 정도의 가격이다. 9년을 버번 캐스크에서 숙성하고 3년을 셰리 캐스크에서 숙성했다고 한다. 버번캐스크와 셰리캐스크를 모두 사용하는 것은 꽤 일반적인 숙성 방식이다.
한국에는 킹스맨에 나온 위스키로 널리 알려져있는듯 하다. 셰..........
고급스러운 싱글몰트 위스키, 달모어 12년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 원문링크를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