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9년 전 네이버 블로그를 열심히 했었다. 일주일에 1~2개의 포스팅을 꾸준히 했었고, 이것 저것 배운 것들을 정리 했다.
이후 바빠지면서 블로그를 오래 쉬게 되었다. 쉬는 동안에도 블로그나 웹사이트를 운영하고 싶다는 욕심은 꾸준히 있어 왔고 네이버가 아닌 다른 플랫폼에서 여러번 블로그를 운영 해보려고 시도를 했었다.
티스토리도 사용해봤고, 워드프레스도 사용해 봤으며 심지어 유료 블로깅 서비스인 Ghost도 사용해봤다. 네이버가 아닌 다른 서비스를 사용해봤던 이유는 뻔했다.
네이버 블로그는 너무 플랫폼 의존적이었기 때문이다. 커스텀 도메인을 달 수도 없고, 다른 검색 엔진에 노출시키기도 어렵고, 에드센스나 기타 플러그..........
내가 네이버 블로그를 다시 시작한 이유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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