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코틀랜드 아일라 섬에서 생산된 위스키라고 하면 스모키 한 약품 느낌의 피트향을 떠올리기 쉬운데, 브룩라디 아일라발리 2012는 아일라 섬의 위스키임에도 피트 느낌이 없다. 브룩라디 증류소는 매우 흥미로운 증류소다.
라벨에 아일라 섬의 지도를 넣어 놓은 것에서도 유추할 수 있듯이 브룩라디는 아일라라는 지역이 가진 매력을 자신들의 제품에 담기 위해 노력한다. 발리는 영어로 보리를 뜻하는 말인데, 아일라 발리라는 말에서 쉽게 유추할 수 있듯이 아일라섬에서 재배한 보리로 만든 제품이다. 2011년도에 아일라 섬에서 재배한 보리를 이용해 2012년에 증류한 제품이다.
브룩라디의 홈페이지를 방문하면 아일라 섬과 스코틀랜드에 대..........
피트 향이 없는 아일라 위스키, 브룩라디 아일라발리 2012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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