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부터 보틀샵에 가면 괜히 눈에 밟히던 제품들이 있었다. 바로 커리지 앤 컨빅션 아메리칸 싱글몰트위스키 시리즈였다.
C&C라고도 부르는 이 제품들은 10만 원 초중반대의 나쁘지 않은 가격대에 그럴듯해 보이는 병과 라벨 디자인으로 눈길을 끌었다. 게다가 미국에서 만든 싱글몰트위스키라니!
호기심을 자극하기에는 충분했다. 후기 자체가 많지 않아 쉽게 보틀을 사기는 어려웠는데, 이번에 방문한 바에 네 가지 제품을 모두 저렴한 가격에 시음할 수 있는 샘플러가 있어 함께 간 친구들과 함께 시켜 봤다.
본격적인 시음 후기를 시작하기 전에 왜 아메리칸 싱글몰트위스키라는 단어가 호기심을 자극했는지를 설명하자면, 미국을 대표..........
커리지 앤 컨빅션 아메리칸 싱글몰트위스키는 과연 맛있을까?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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