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짙은 나무 향의 싱글몰트 위스키, 글렌스코샤 빅토리아나

 짙은 나무 향의 싱글몰트 위스키, 글렌스코샤 빅토리아나

글렌스코샤 빅토리아나는 글렌스코샤 증류소에서 나오는 캐스크 스트랭스 제품이다. 캐스크스트렝스란 물을 타지 않고 오크통에서 숙성시킨 원액을 그대로 병에 담았다는 의미다.

도수는 캐스크 스트랭스 치고는 낮은 편인 54.2%다. 정확한 숙성 연수는 표기되어 있지 않아서 알기 어렵다.

국내에 물량 자체가 많이 풀려있지 않아서 구하기가 매우 어려운 제품이다. 내가 바틀을 구매한 것은 아니고, 친구가 일산 모닝식자재마트에서 23만 3천원에 구매했다.

가격이 꽤 비싼 편이다. 마스터오브 몰트 등 영국 사이트에서 직구를 할 경우에도 비슷하거나 조금 더 저렴한 가격에 구할 수 있다.

글렌스코샤는 특이하게도 스코트랜드 캠벨타운이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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