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저녁은 뭘 해 먹을까 고민하다가 작은딸이 뜬금없이 치킨 해줘~!!??? 내가 뭘 잘못 들은 건가???
치킨을 해줘? 주문해 달라는 것도 아니고...
결국 딸이 해달라고 해서 만들어본다... 중국에서 찾아보니 치킨용 튀김가루가 있어요 주로 탕수육 만드는 가루네요 ...
우선 소금과 후추로 밑간을 해줍니다 그리고 냉장고에 넣고... 잠시 다른 걸 준비 바지락칼국수 바지락을 잔뜩 삶아서 육수를 내고 거기에 칼국수 면을 넣고 한번 끓인 후에 애호박을 넣고 간을 해줬는데 헐 맛있음 두 종류로 튀겨봤어요 하나는 가루를 좀 퍽퍽하게 묻힌 것 이건 바삭바삭하게 크리스피 하게 되더라고요 하나는 약간 물 직한 반죽...
진짜 맛있음...
오늘 저녁은 집에서 직접 하는 치킨과 바지락칼국수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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