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의 첫날.... 너무 피곤해서 드디어 호텔 도착 차는 2대를 나눠타고 도착했어요 여기는 렌트비도 싸다 보니...
친구들은 주로 렌트를 하더라고요 이 커플 헤어지기 아쉬운지 오늘 한 잔 더 하자고..., 어찌나 꼬시던지 한 잔 더 하러 가는 길.. 앞에 사이렌 소리와 사람들이 뛰어다니네요 태국은 오토바이를 많이 타는 나라 중에 하나에요 그래서 사고도 많은 듯 사고가 큰 사고가 난듯한데요 흉부압박을 하는 걸 보면 심정지 상태인듯합니다 사진에는 없지만...
들것을 들고 뛰어다니는 사람도 있었어요 바이크를 두 명이 타고 있었나 봐요 그런데 태국은 워낙 많이 타고 엄청 빨리 달리기도 하는지라 맥주 마시러 왔지요 이미 우리 테이블 뒤에 누군가는 잠자고있음...ㅋㅋ 여기서도 한 잔... 2차 3차는 제가 이미 계산했는데 진짜 싸긴 해요 여기서도 일하는 친구들 팁도 주고 했어요 근데 진짜 싸긴 합니다 근육질의?? 누가 봐도 남자인데 가슴도 있긴 합니다..
ㅋㅋㅋ 팁도 주고 같이 맥주도 마시고 ...
원문 링크 : 태국의 첫날 역시 술은 해 뜰 때가 제일 맛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