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저우에 놀러 가며 면 종종 주문해서 먹는 감자볶음 요리 중국에는 시엔단 이라고 불리는 중국의 소금에 절인 오리알이라는 게 있는데요 보관씩으로 소금에 넣어서 절인 오리알은 흰자는 아주 짜고 노른자는 기름기 많게 짭조름한 편이라 주로 죽이랑 많이 먹는 음식입니다 그런데 천저우는 짠부분인 흰자는 버리고 노른자만 요리에 재료로 들어가는데요 채를 썬 감자를 펜이 넣고 오리알의 노른자 부분만 넣어서 으깨면서 볶아준 후 쪽파를 올려주는 요리에요 이미 오리알 노른자의 짭조름한 맛 때문에 별도의 조미료는 넣지 않습니다 어머님이 직접 만드신 완자 완자를 직접 매번 수백일 씩 만드셔서 지인들한테도 나눠주시고 냉동 보관으로 완자만 넣어서 탕을 끓이는데 저는 계란과 시금치도 넣었어요 크~ 이건 한번 맛보면 못 잊음 진짜 절인 오리알의 노른자가 고소해요 오늘 점심은 이걸로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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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엔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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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인오리알
원문 링크 : 천저우 의 중국 절인 오리알 시엔단 황 감자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