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녁시간 출출할 타이밍 작은 아이를 데리고 호텔 근처에 있는 스트리트 푸드들이 있는 곳으로~ 구경하다가 크레페에 꽂힌 우리 딸 초콜릿으로 된 걸 먹고 싶다고 하는데 결국 누텔라 바나나~ 역시 주문 후 음식을 기다리는 건 너무 좋은 시간이죠 어떤 맛일까 궁금하기도 하고 완전 지금 기분좋은상태..ㅋㅋㅋㅋ 하염없이 보고 있는데 문제는 아직 시작도 안 함 이전 주문 건 먼저 하느라.. ㅋㅋㅋ 너무 깔끔한 분위 김에요 깨끗하기도 하고 드디어 딸의 크레페 만들기 시작 사실 크레페가 한국에서는 흔한 편이긴 한데 중국에서는 저희 집 근처에서 본 적이 없어요 크레페처럼 생기긴 했지만 중국에서는 전병 같은 거에 야채 그리고 절인 채소 소시지 등을 넣어서 하긴 합니다만 맛이나 분위기가 정말 달라요 크~ 완전 신났음 우리도 저기 계 하나 사서 집에서 만들어 먹자네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