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인 형님이 연락이 옴... 오늘 거래처에서 같이 식사를 하자고 요청해서 한국 식당 중에 갈만한 곳 있냐고 그러면 항상 추천하는 게 회 먹는 사람이면 해경 횟집으로 하시죠~ 워낙 거래처 식사 당사자가 가는 게 아니라 대부분 친구나 직장동료를 불러서 인원수를 불리는데 오늘은 공장 사장이 나오고 접대받는 쪽에서...
이제 지인들을 불렀는데 거기에 제가 포함돼요 오늘은 제가 추천한 중국 광저우 웬징루 한인타운에 있는 해경 횟집 거래처 접대 장소로는 제일 괜찮은 곳 역시 싱싱한 녀석들이 있네요 해삼과 전복... 저 아이들은 거의 서비스로 나오거든요 여자친구가 워낙 해삼을 좋아해서 오늘은 공장 사장 1과....
나머지 5 그중 한 명은 여자친구가 좀 있으면 고향으로 돌아가는데 밥 먹고 간다며 .... 따라옴 워낙 횟집으로도 유명하지만 여기서 제일 유명한 게 바로바로 이 참치 머리가 유명해요 중 과 대짜로 나뉘지만 성인 남자 5명 정도라도 중자 시키면 딱 맞거나 남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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