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 처음 학교가서 수업들었다 ㅎㅎ.. 학교에서 오자마자 허겁지겁 버거킹먹고 바로 알바가기 숨은 태리 찾기 하루 반나절 쓰레기가 이정도••• 쓰레기장 가서 버리다가 살면서 맡은 악취중에 가장 심해서 실제로 헛구역질이났다..
아빠한테 투정 부리면서 가봣느냐 생색냈더니 웃으면서 가서 제일 먼저 힘든일이 뭐가 있을까하다 보름정도 쓰레기버리고 쟁반치우는 일부터 도와줬다고 한다 웨이팅보소 다들 물러가소 아빠가 시집가기전까지 명품은 자기 아님 누가 사주냬ㅋ 아빠가 이쁘다고 신키더니 그냥 두개 달라하심.. 대만에 솔트 카라멜 머시기..
우웩.. 혼자서 80평살면 뭐해..
한편으론 혼자서 고생하고 적적할까봐 속상했다. 설렜던 공항 롤 안한지 진짜 오래됐다....
항상 고맙다는거 알아줬으면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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