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라논나 할머니 마지막영상에서 알게되어 읽고있는 책 존엄성에 대해 배우고있다. 얼마나 미성숙했었던지 나와 타인에 대해 어떤 생각으로 대해왔던건지 생각이 많아졌다.
성경같은 소로의 문장들 잊어갈때쯤 다시 읽어보면 주옥같은 글들이 참 많다 살까 고민했다 고요하다 봄가을이 사라진다는 말을 체감하는 요즘 벌써 겨울 옷을 주섬주섬 입고있다 목도리까진 과장인가 아니요. 따수면댔소.
많이 먹는 사람들한테 대놓고 왜이렇게 많이 먹냐고 하면 무례한데 적게 먹는 사람들한테 대놓고 적게 먹냐고하면 무례하지가 않은것인가. 소식좌 소심발언 부쩍 더 바다가 보고싶다 그 중에서도 밤 바다...
내가 원하는 것은 사람의 꽃과 열매다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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