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태남매는 수유 텀이 조금씩 길어지는 생후 3개월부터 분리 수면을 했다. 수면 교육의 일환이기도 했고, 아기들과 부모의 건강하고 편안한 잠자리를 위한 선택이었다.
외국에서는 태어난 직후부터 아이 방을 독립하여 분리 수면하는 것이 당연하지만, 우리나라는 시기에 따라 다양한 의견이 있는 것 같다. 아마 많은 부모들이 뒤집기 시기에 아가들이 위험한 순간이 올 것을 걱정하는 것 같다.
물론 우리 부부도 그랬다. 틈만 나면 살금살금 방에 들어가 뒤집히진 않았는지, 숨은 제대로 쉬는지 확인하곤 했다.
(영아돌연사증후군 에 대한 언급은 이 포스팅에서 하지 않겠다.) 생후 1개월이 막 지난 태리의 자는 모습 분리 수면 필요한 이유 앞서 언급한 대로 우리 부부는 쾌적한 수면을 위해 분리 수면을 시작했지만, 분리 수면은 궁극적으로 다양한 필요성이 있다. 1️ 아기의 편안하고 쾌적한 수면을 위해 2️ 부모의 편안하고 쾌적한 수면을 위해 3️ 아기의 독립성 형성 4️ 혼자 자는 것에서 아기가 느끼는 성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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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신생아 분리수면, 시기와 방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