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개월 쌍둥이 요로감염에 걸리다. 산전수전을 다 겪은 둘째 태인이는 4개월차 또 한번의 고비가 찾아왔다.
바로 소아요로감염에 감염된 것이다. 소아 요로감염 이란?
소아 요로감염은 소아에서 흔한 세균질환 중의 하나로, 말 그대로 요로가 세균에 감염되어 염증이 생기는 것이다. 주로 2세~6세 소아에게 발생하며 , 조기에 진단되지 못하면 신장에 심각한 손상을 남길 수 있고, 고혈압과 신부전을 불러 올 수 있어 빠른 치료가 필요하다.
세균감염에 의해 발생하는 요로감염 원인균의 약 80%가 대장균 이다. 이는 요도와 가까운 항문과 생식기에 대장균이 존재하기 때문이다.
또 입원한 태인이 영유아 시기의 증상은? 해당 시기의 증상은 고열만 보이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우리 태인이의 경우에는 38.5 이상의 고열에, 갑자기 설사를 했다. 다른 증상으로 갑자기 구토를 하기도 한다는데, 태인이의 경우 원래 잘 게워내는 아기여서 평소보다 더 많이 토하거나 그러지는 않았다.
아기는 열이 나면 참지말고 바로...
#
3개월아기
#
일상
#
육아일기
#
육아
#
요로감염증상
#
요로감염입원
#
요로감염원인
#
요로감염
#
아기요로감염
#
쌍둥이요로감염
#
쌍둥이
#
소아요로감염
#
성장발달
#
남매둥이
#
김포히즈메디병원
#
김포히즈메디
#
입원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