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제주 역사! 아는만큼 보인다-1

 제주 역사! 아는만큼 보인다-1

제주 역사의 시작 제주는 알고보면 지금과 같은 섬이 아니라 대륙과 연결되어 있던 땅이었다고 추정됩니다. 그 이유는 제주 구석기시대 유적지인 빌레못굴에서 시베리아와 알래스카에서 서식하는 순록과 황곰 뼈가 발굴되었기 때문입니다.

제주에 관한 기록은 3세기 중국에서 쓰인 <삼국지>의 위서 동이전에 처음 나오는데, '주호'라 부르며 '마한 서쪽 바다 가운데 큰 섬이 있는데, 말은 한족과 같지 않고 소나 돼지를 기르며 한나라와 교역하고 있다'라 쓰여 있습니다. 제주는 예부터 중국과 일본, 동남아 무역의 중도기항지였죠.

옛날 제주는 도이, 동영주, 섭라, 탐모라 등의 이름으로 불렸는데, 동영주를 제외하고는 모두 '섬나라'라는 뜻을 가지고 있습니다. 제주역사, 아는 만큼 보인다-1 삼성혈에 담겨 있는 제주 신화에 따르면 '고을나, 양을나, 부을나' 라고 하는 삼신인이 삼성혈에서 솟아나 사냥을 하며 살았다고 합니다.

그러다 오곡의 씨앗과 가축을 갖고 온 벽랑국의 삼공주를 맞아 혼례를 올린 후 농경...

# 일상포토덤프 # 포토덤프챌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