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특강 이후에 강사님으로 선물 받은 'THE 커뮤니케이션' 이라는 책을 올해 5번째 책으로 골라서 읽어보았다. 서정현 작가님이 선물해주신 책이었는데, 강연만큼이나 내용도 너무나 좋았다.
조직 내에서 커뮤니케이션에 대한 책인데 회사에서 10년차 가까이 되면서 위-아래 스위칭 된 상황에서 스스로 돌아보고 한번쯤 조직 안에서 나의 행동에 대해서도 생각해보게 된 계기였다. 책에서 생각나는 구절들이 많아서 소개한다.
필수 영양소 중에 성장을 좌우하는 것은 넘치는 것이 아니라 가장 부족한 요소라고 한다. 나무 판자로 만든 물통에서 가장 낮은 판자가 전체 물의 담는 양을 결정한다 라는 말이 있었는데, 해당 내용을 읽으면서 조직 내에서 조금 부족한 인력의 Level을 높여가는 것이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보통은 외면? 하는게 일반적인 것 같았는데 스스로 돌아보게 된다.
요즘 조직은 네트워크 구조로 변하고 있다고 하는데 나는 이것에 발 맞춰 가고 있을까? 어느새 꼰대처럼 변해가고 있지 모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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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도서) THE 커뮤니케이션 revie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