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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대정원) 나는 외국인에게 치료 안받겠지 라는 생각

 (의대정원) 나는 외국인에게 치료 안받겠지 라는 생각

최근 정부에서 전공의가 모두 병원을 떠나고 대학병원이 적자가 나오기 시작하니까 외국 의사로 그 공백을 메꾼다고 말했다가 역풍을 맞고 있다. 사실 좋게 말해서 외국 의사이지 중국 의사가 대다수를 이룰 것이라는 전망이다.

초반에 일종의 기념비 같은 일부 인력의 의대 증원에 찬성하는 입장이기도 했지만 2,000명을 고수하는 입장으로 500명으로라도 타협의 여지를 보이지 않는 것은 도저히 이해를 할 수가 없는 상황이다. 외국에서 병원을 한번 가보면 대한민국에서 가고 싶을 때 까서 고급 의료를 저렴한 가격에 받을 수 있다는 것을 뼈절이게 느낄 수 있는데 고집불통인 의사들도 문제지만 그렇다고 고집불통으로 시스템을 붕괴시키려는 정부도 문제다.

문재인 대통령이 탈원전에 꼿혀서 나라에 엄청난 피해를 준 것처럼 대체 윤석열 대통령은 무엇에 꼿혀서 의대 정원에 이리도 집착하는지 이해를 할 수가 없다. 얼마 전에 '사상검증구역 더 커뮤니티'를 보고 고집쎈 우파와 무능한 좌파, 그리고 어리석은 국민들의 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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