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의 추천으로 읽게된 올해 9번째 도서인 [나는 나의 스무 살을 가장 존중한다] 라는 책이다. 사실 읽은지는 좀 되었는데, 회사 일부터해서 일상이 바빠서 후기를 늦게 남기게 되었다.
이전 나의 포스팅을 보면 나는 점점 성인이 되면서 부자는 돈이 아닌 생각에서 온다는 개념을 잡았다. 왜냐면 '부'라는 것은 끝이 없고, 상대적이어서 상단이 늘 열려있는 욕망이기 때문이다.
한국에서의 부자라고 할지라도 두바이에서 슈퍼카를 타고 카지노를 즐기는 사람들을 보면 그조차 초라한 감정을 느낄 수 밖에 없는 것이다. 하지만 생각은 나 혼자 극한까지 할 수 있기에 부자의 생각을 공부하고 배우는 것은 일종의 자기 수련과 명상이라고 생각한다.
이 책은 그런 내용들을 많이 담고 있었는데, 내 책장에서 오래 간직하고 읽고 싶은 섹션에 배치하여 두었다. 로버트기요사키 책 중에 부자아빠 자녀교육법과 모건하우절의 돈의 심리학이라는 책을 나는 특히 좋아하는데, 그만큼 자주 읽고 싶은 책으로 자리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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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도서) 나는 나의 스무 살을 가장 존중한다 Revie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