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om, 블로그씨 블로그씨는 쉽고 간편하게 요리하는 것을 좋아해요. 나의 야매 요리 레시피를 사진과 함께 공유해 주세요!
바질은 빨리 상하는 만큼 빛의 속도로 먹어줘야 해. 샐러드에 찹찹해서 토핑으로 올려도, 잎을 똑똑 따서 큼직한 채로 먹어도 바질 향이 폭발하지.
그리고 어디에 넣어도 맛있는 바질 페스토. 바질을 사면 꼭 만들어야 하는 것 중에 하나.
신선한 바질, 잣, 파마산 치즈를 갈고 엑스트라 버진 올리브오일을 넉넉히 넣어 만드는데 모든 재료가 없어도 만들 수 있고 사용하는 재료가 달라 그때그때 다른 맛의 바질 페스토를 맛볼 수 있는 것도 매력적이야. 바질은 보라색의 오팔 바질과 섞고, 잣은 볶은 캐슈넛으로.
그리고 파마산 치즈는 맛있지만 꾹 참고 과감히 제외하기. 병아리콩으로 만든 글루텐 프리 펜네에 페스토를 버무려 비건 파스타를 먹고 싶으니까.
미리 만들지 않고 바로바로 만들어 먹는 조이나우 표 야매요리. 비건 바질 페스토 그리고 펜네 파스타 Vegan Basil P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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