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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구석 일기도 에세이가 될 수 있습니다

 방구석 일기도 에세이가 될 수 있습니다

글을 쓴다는 것, 예전에도 그랬지만 지금도 여전히 어렵다. 블로그 글쓰기를 한 지 2년이 되어 가는데 난 여전히 글쓰기를 어려워하는 사람이다. 1년이 지나고 2년이 지나면 남들처럼 30분 만에 글 하나는 술술 써 내려갈 줄 알았는데 짧은 글, 장문 등 여전히 시간이 걸리고 힘들다.

글 하나 발행도 이리 힘든데 하루 두 개 이상을 발행하는 사람들은 하루 종일 컴퓨터 앞에만 있지 아니면서 어찌 그리 긴 글들을 잘 쓰시는지. 나는 내 레시피 북을 출간하고 싶다.

그래서 지금까지 글쓰기를 이어가고 있고, 내가 시도는 했었나 싶을 정도로 미비하나 나의 글에 변화를 주려는 시도도 하고 있는 중이다. 도제희 지음/ 더 퀘스트 출판 어떤 작업을 하다 보면 기존 지식으로 해결이 되지 않을 때가 있다.

최소한 강의를 듣거나 자료를 찾는 등 부족한 부분을 채워 줄 무언가를 찾아야 할 때다. '방구석 일기도 에세이가 될 수 있습니다.'

제목만으로도 이미 내가 찾던, 그런 글쓰기 기술을 한 층 업그레이드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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