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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어구이 오차즈케 (feat. 거북수산 X 조이나우)

 고등어구이 오차즈케 (feat. 거북수산 X 조이나우)

고등어구이 오차즈케 어렸을 때 밥에 물 말아 먹으면 소화도 잘 안되고 금방 배가 불러 골고루 다 못 먹는다고 밥 먹을 때는 물도 같이 마시지 말라고 엄마가 그러셨지. 지금도 여전하지만 가끔 직접 끓인 보리차를 밥에 부어 짭짤한 오이지, 매콤한 두부조림, 생선구이 등 한 가지 반찬만 있어도 얼마나 꿀맛이었는지, 아직도 그 맛은 여전히 생생하다.

그런 생각 때문인지 오랜만에 고등어구이를 올린 오차즈케, 쉽게 말해 고등어구이 올린 녹차밥이 먹고 싶어졌다. 오차즈케 쌀밥에 따뜻한 녹차를 부어 여러 가지 고명을 얹어 먹는 일본의 식문화이다.

출처. 나무위키 고등어구이 오차즈케 고등어구이 오차즈케 냉동 생선은 자연해동 해도 물이 많이 생기면서 맛도 맛이 빠지는 것 같고 살도 탱탱함을 잃는 것 같아 되도록이면 생물을 사는데, 제주 거북수산은 해동해도 생물처럼 살이 탱탱하고 물기도 없다.

그래서 그런가 비린내도 거의 없다. 요즘 먹는 것을 가장 중요시하는 것 중에 하나기 때문에 어떻게 먹느냐도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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