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hankyung.com/article/2024112823631 방시혁, 4000억 따로 챙겼다…드러난 '하이브' 상장의 비밀 방시혁, 4000억 따로 챙겼다…드러난 '하이브' 상장의 비밀, 뒤늦게 드러난 4년 전 하이브 상장의 비밀 사모펀드와 주주 간 계약 맺고 투자 차익 30% 가량 받아 IPO과정서 공개 안해 사측 "신고사항 아니라고 판단" www.hankyung.com 하이브의 최대주주가 상장할 때 우회로를 통해 주식을 매각했다고 볼 수 있는 사건이 터졌다. 위 기사를 정리하면, 아래와 같다.
핵심 내용 정리 방시혁 의장은 하이브가 상장하기 1-2년 전, 주요 투자자였던 사모펀드들(스틱인베스트먼트, 이스톤PE, 뉴메인에쿼티)과 특별한 계약을 맺었습니다. 이 계약의 핵심은 "회사가 성공적으로 상장하면 사모펀드들이 얻는 투자 수익의 30% 정도를 방시혁 의장이 받는다"는 것이었습니다.
실제 어떤 일이 있었나 2020년 10월, 하이브는 화려하게 상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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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00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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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면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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