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박6일의 병원생활과 2주간의 조리원 생활을 마치고 집으로 온 리동이. 사실 집으로 가야하지만 이사시기가 애매하게 잡혀서 그때까지 친정에 있기로했다.
하지만 이건 잘못된 선택…ㅠㅠ 남편은 주말에만 왔는데, 아빠가 있어야 한다… 아무리 부모님이 도와주시고 산후관리사님이 오셔도, 온전히 부모의 역할을 혼자하는건 너무 버거웠다 ㅠㅠ 어쨋거나. 아기는 건강하게 접종을하고 집에왔다 :) 3.4키로로 태어나 4.8키로로 조리원을 퇴소한 건장한 우리아가.
타이니모빌 없는 세상은… 어떻게 애를 키우는거죠? ㅋㅋㅋㅋ 주말에 친정에 온 아빠와 시간보내기.
아빠가없어서 힘든 나와 리동이도, 보고싶은맘 가득했을 남편도 모두모두 힘들었을 우리가족의 신생아시기 ㅠㅠ 50일쯔음 합쳤으니, 참 고생많았다 우리. (토닥토닥) 신생아시기 절대적 효자템은 트립트랩 뉴본세트와 타이니모빌!!!
다시 돌아가도 이거 2개는 필수!!! 바운서는 물려받은 포맘스 사용했다.
개인적으로 바운서는 당근이나 물려받는것도 괜찮다 생각함...
원문 링크 : 신생아와 함께하는 초보엄마의 삶이 시작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