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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고위험도지수(ex-ARI)

 사고위험도지수(ex-ARI)

정부기관의 사고위험구간 선정방식(국무조정실 : 사고 잦은 곳, 경찰청 : 사고다발구간)은 사고건수를 활용하고 있어, 해당 지표의 한계점을 보완할 수 있는 도공형 지표 개발 기존 사고위험구간 선정방식 구 분 주 관 정 의 비 고 사고잦은 곳 국무조정실 1년간 반경 200m 구간내 3건 이상의 인명피해 사고가 발생한 구간 ‘21년 53개소 사고다발구간 경찰청 3년간 5km 구간내 사망사고 3건 이상, 2km 구간내 중상사고 10건 이상 사고발생구간 ‘21년 45개소 * 한계점 : 대도시 및 교통량이 많은 경부선, 수도권제1순환선에 집중 사고위험도란? 사고위험도 : 해당구간에서 발생된 사고의 빈도 및 심각도 측면에서 위험성을 계량화한 지표로, 사고위험구간을 선정하는 기준으로 활용 사고의 빈도 : 해당구간에서 교통사고 발생의 반복성 사고의 심각도 : 사고로 인한 인적/물적 피해 정도 상대적 지표 : 다른 구간과 비교할 때 상대적 위험도 사고위험구간 선정 사고위험도 평가의 중요성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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