졸음쉼터가 있기 전 과거에는 (지금은 보기 드물지만) 고속도로 갓길에 차를 주차한 상태 에서 휴식을 취하시는 분들이 종종 있었습니다. 운전 중 쏟아지는 졸음을 참지 못하거나 기타 여러 가지 사유로 휴게소까지 이동치 못하고 고속도로 갓길에 차를 세우고 위험한 휴식 등을 취하시는 분들을 위해 쉽게 접근할 수 있으며, 비교적 안전하게 잠시나마 휴식 등을 취하실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유럽의 Parking Area에서 힌트를 얻어 고속도로변 잔여 부지, 폐도, 폐쇄된 버스정류장 등을 활용, 비상주차시설 개념으로 졸음쉼터를 2011년 최초로 도입하여 설치하게 되었습니다 고속도로변 잔여 부지를 최대한 활용한 조그마한 비상주차시설 개념의 졸음쉼터를 설치하다 보니 과거 설치된 다수의 졸음쉼터는 부지의 한계가 있는 것은 현실입니다.
하지만 졸음쉼터에 대한 국민 호응도가 점차 높아지면서 비상주차시설에서 휴게시설로 개념이 바뀌었고 졸음쉼터 이용율도 점차 높아지고 짐에 따라 지금은 소규모 휴게소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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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졸음쉼터 총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