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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혼자산다 하차 할까? 박나래 매니저와 폭로전 진흙탕 싸움 시작 주사이모

 나혼자산다 하차 할까? 박나래 매니저와 폭로전 진흙탕 싸움 시작 주사이모

나혼자산다 박나래 하차할까 과연 이번에는 어떻게 될까? 올해도 어김없이 찾아왔다.

거의 매년 각종 논란에 휩싸이고 있는 그녀다. 올해는 조용히 넘어가려나 싶었건만, 새해를 한 달 앞두고 또다시 찾아왔다.

매니저에 대한 갑질과 폭언으로 시작된 이번 논란은 불법 약물 투여 혐의로 이어졌다. 사안이 아주 심각한 만큼 2021년 성희롱 논란 이후 4년 만에 다시 나혼자산다 하차 요구가 빗발치고 있다.

매니저와 박나래 모두 매일같이 서로에 대한 폭로전을 벌이고 있기에 장기전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시작은 지난 12월 4일이다.

전 매니저들이 박나래를 상대로 약 1억 원의 부동산 가압류를 신청했다는 기사가 일제히 떴다. 소송 날짜는 하루 전인 12월 3일이다.

그들은 박나래가 잘못을 인정하지 않는다며 그녀로부터 사적 괴롭힘, 대리처방 및 개인 심부름, 전행비 정산 불이행, 언행 횡포를 당했다고 주장했다. 퇴사 후 밀린 비용 등의 정산을 요구했지만 오히려 '명예훼손과 사문서 위주로 고소하겠다'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