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근데 진짜! 예능 나 1300억 건물주야 역시 예능을 잘한다.
최근 다시 열심히 활동 중인 장근석이 '아니 근데 진짜!'에 나와 여전한 입담을 보여줬다.
예전처럼 화려한 이미지보다는 악플에 상처받고 소소한 굴욕담도 웃으며 얘기하는 인간적인 모습을 보여줬는데 이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어지간하면 안 긁힌다는 그는 몇 가지 예외가 있다며 '돈 떨어져서 유튜브 하나보다'는 댓글이 지금까지 최악이었다고 밝혔다.
요즘은 활동이 뜸해 젊은 세대들은 잘 모를 수도 있겠다. 한때 '아시아 프린스'라 불렸던 장근석이다.
현재도 부동산만 1300억을 가지고 있는 건물주다. 본인 스스로는 어지간하면 안 긁힌다고 했지만, 아니 근데 진짜에서 말한 것만 보면 좀 잘 긁히는 성격이었다.
그러니 안티들이 좋아(?)하는 게 아닌가 싶다.
여전히 잘 생겼기 때문인지 '피부가 늘어졌다', '아줌마 같다'는 외모 발언에 상처를 받았다고 말했다. 그중 가장 최악은 '돈 떨어져서 유튜브 하나보다', '한물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