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혼자 산다 예능 정재형 박나래 링거 예약 나혼자산다 어쩌면 초대형 스캔들로 번질지도 모르겠다. 매니저에 대한 갑질 의혹으로 시작된 박나래 논란이, 주사이모의 등장 이후 새로운 국면을 맞이하고 있다.
처음에는 당당함을 주장하던 주사이모가 어느 순간 인스타를 닫고 잠적해 버렸다. 오늘 아침 또 하나의 논란이 터져 나왔다.
지난해 12월 13일 방영된 나혼자산다의 한 영상이 네이버와 유튜브 등 모든 플랫폼으로 비공개 전환된 것이다. 박나래와 정재형이 함께 김장을 담근 그 영상에서는 '링거'라는 단어가 나왔다.
지난해 12월 13일 나혼산에서는 박나래가 80포기의 김장을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전에는 시골에서 김치를 받아먹었지만, 이제는 할머니가 편찮으시기에 스스로 담아보기로 한 것이다.
하지만, 말이 80포기지 혼자 하기에는 벅찬 양이기에 5분 거리에 사는 요리 잘하는 오빠 한 명을 초대했다. 그게 바로 정재형이다.
재료 준비부터 마무리까지 무려 2박 3일이 걸린 대장정이었다. 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