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솔로다 29기 영철 만들어진 빌런? 이 정도면 상당히 의도적이지 않나 싶다.
지금까지 러브 라인이 아예 없었기에 방송 분량이 아주 적었다. 그럼에도 현재 출연자 중 가장 많은 욕을 먹고 있다.
첫 주부터 시대에 뒤처지는 가부장적인 발언을 하더니, 2주 차에는 샤넬과 노산으로 네티즌을 뒤집어 놓으셨다. 처음에는 사실 좀 불쌍하다고 생각했다.
사전 인터뷰 당시 분명 연하를 선호한다고 밝혔었다. 연상을 아예 배제한 건 아니었지만 자녀를 최대한 많이 낳고 싶다고 하였기에 무조건 연하로 보였다.
그런데 제작진은 그런 나는솔로 29기 영철을 '연상연하 특집'에 배치했다. 사전 인터뷰 때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
애매한 러브 라인을 보여준 것도 아니고, 단순 발언 때문에 이 정도로까지 초반부터 욕을 먹은 출연자가 있었나 싶다. 첫 시작은 사전 인터뷰였다.
가능하다면 5명 정도의 아이를 원하며, 아내가 전업주부였으면 좋겠다는 말을 했다. 이건 뭐 개인의 바람이었기에 당시에는 그냥 넘어갔다.
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