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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솔사계 20기 영식 술 깨고 정신 돌아왔나? 25기 영자 공구 담배 문신 압박면접

 나솔사계 20기 영식 술 깨고 정신 돌아왔나? 25기 영자 공구 담배 문신 압박면접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나솔사계) 예능 술 깨고 정신 차렸니? 갑작스럽게 훅 들어온 25기 영자의 털 플러팅에 좋아 죽던 나솔사계 20기 영식이 다음날 술이 깨자 정신이 돌아온 듯한 모양이다.

공구를 극혐한다는 그는 24기 순자에 이어 자신과 쌍방 호감인 영자에게도 공동 구매에 관한 이야기를 했다. 그런데 이번에는 강도가 좀 더 셌다.

공구에 그치지 않고, 담배, 문신 여부까지 물어봤다. 말 그대로 '압박면접'이었다.

카메라가 대놓고 돌아가는 상황에서 물어봤기에 20기 영식의 의도와 진심을 두고 여러가지 말들이 나오고 있다. 이 장면은 나솔사계가 끝날 때까지도 레전드로 기억되지 않을까 싶다.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훅 들어온 영자의 스킨십이었다. 이에 정신을 놓은 영식은 그간 호감을 보였던 17기 순자에게 바로 이별을 고했다.

변심의 이유를 순자 탓으로 돌렸지만, 그냥 본인이 영자에게 넘어간 거였다. 당일 새벽까지도 분위기는 좋았다.

본인이 먼저 영자에게 슈데를 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