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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짓말했다고 아이 옷을 찢어? 이혼숙려캠프 맞소송부부 서장훈 아니라 오은영 만나야 김별 인스타

 거짓말했다고 아이 옷을 찢어? 이혼숙려캠프 맞소송부부 서장훈 아니라 오은영 만나야 김별 인스타

이혼숙려캠프 김별 인스타 '바람핀 남편이 불쌍한 건 또 처음이네'. 방송 이후 난리가 났다.

서로 간의 일은 그동안도 흔히(?) 봐온 문제였기에 그러려니 했지만, 아이를 향한 학대와도 같은 행동은 도저히 그냥 넘길 수 없었다. 17기 맞소송부부를 본 시청자들도 대부분 나와 같은 생각인지 방송 이후 난리가 났다.

각종 커뮤니티와 뉴스 기사의 댓글이 불타오르고 있다. 이혼숙려캠프의 주시청자층은 알다시피 아이를 둔 부모가 많다.

그렇기에 방송 마지막에 나온 이 말도 안 되는 장면을 보고서 모두가 분노를 금치 못하고 있다. 결혼 12년 차 36살 남편 전용배와 42살 아내 김별이다. 20살에 첫 번째 결혼을 했던 아내는 이혼 후 30살에 지금의 남편을 만났다.

남편이 바에 손님으로 왔다가 사장인 아내와 눈이 맞았던 것이다. 얼마나 좋았는지 15일 만에 동거를 시작했고, 사귄 지 두 달도 되지 않아 혼인신고를 했다.

그런데 지금은 남보다도 못한 사이가 되었다. 현재 '합의'가 아닌 이혼 '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