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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례 끝판왕? 영식에게 또 선택받자 원래 성격 나온 용담 나솔사계

 무례 끝판왕? 영식에게 또 선택받자 원래 성격 나온 용담 나솔사계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나솔사계) 예능 기분이 태도가 된 용담 참 불쌍한 영식이다. 24기에서도 그러더니 나솔사계에서도 큰 수모를 당하고 있다. 그래도 그때는 먼저 좋아하기라도 했지, 이번에는 상대가 먼저 관심을 보였다.

그래서 호감을 가지고 표현을 한 것인데, 잘 지내오던 그녀가 최종 선택을 앞두고 돌변했다. 거절 의사를 밝혔지만 네가 못 알아들었다며 아주 무례하게 자신을 대했다.

싫으면 그냥 싫다고 말하면 되는 것을 굳이 다른 사람 핑계를 대가며 무안하게 만들었다. 나솔사계 최초로 데이트를 거절하려 한 용담이다.

못난 형들의 꼬드김에 넘어간 영식은 24기와 마찬가지로 이번에도 뛰었다. 이게 그녀는 마음에 들지 않았다.

영식으로 인해 선택을 받은 본인 역시도 사람들의 웃음거리가 되었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선택 이후 뒤도 돌아보지 않고 떠난 그녀는 여자 출연자들 앞에서 분노를 토해냈다.

이때부터 이제 그동안 감춰두었던 본모습이 나오기 시작했다. '쳐웃는거야', '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