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싹한 연애 드라마 뭘 해도 예쁘네 박은빈이 깜짝 놀라운 근황을 공개했다. 인스타에 벚꽃 아래에서 찍은 여러 장의 사진을 올린 것인데, 이게 평소 우리가 알던 이미지와는 완전히 달라서 화제가 되고 있다.
강렬한 레드 원피스에 명품백을 들었고, 자세히 보면 머리카락도 빨간색이다. 사진에 어떠한 코멘트도 달려 있지 않기에 더욱 궁금증을 유발하고 있다.
평상복은 당연히 아닐 거라 생각해 찾아본 결과, 올해 7월 새 드라마 '오싹한 연애' 공개를 앞두고 있는 박은빈이다. 재벌 상속녀 역할이니 딱이다.
사진을 보면 분위기가 확실히 다르다. 기존의 청아하고 단정한 이미지가 아니라 도시적이고 강한 느낌이다.
메이크업이 진하고, 스타일링도 일상복이라기보다는 캐릭터 느낌이 난다. 그런 이유로 팬들 사이에서 '드라마 스포가 아니냐'는 반응이 나오고 있다.
한 달 뒤인 5월 15일, 넷플릭스 드라마 '원더풀스' 공개를 앞두고 있는 그녀다. 1999년을 배경으로, 평범한 사람들이 초능력을 얻게 되면서 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