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 퀴즈 온 더 블럭 예능 진짜로 돈이 없다고? 최근 '수다쟁이' 캐릭터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김남길이 유퀴즈온더블럭에 출연했다.
대화를 나누던 중 '서울 집값이 너무 비싸서 수원에 살고 있다'는 말을 했는데 이게 방송 이후 살짝 화제와 논란이 됐다. 유명 연예인들이 얼마나 많은 돈을 버는지 이제는 대중들도 다 안다.
그런 시대에 김남길 정도의 배우가 돈이 없다는 발언을 했기에 '뭐지'라는 반응부터 나온 것이다. 그래서 초반에는 비판이 거셌는데, 이후 팬들에 의해 돈이 없을 수도 있는 이유가 밝혀졌다.
자세한 내막을 살펴보자. 유퀴즈온더블럭에 출연한 김남길이 부모님과 함께 수원에 거주 중임을 밝혔다.
그 이유가 꽤나 재밌고 현실적이었다. 효도 이런 게 아니라 서울에 살고 싶은 마음은 있지만 집값이 너무 비싸서였다.
그래서 쉽게 옮기지 못하고 있었다. 서울 일정이 있으면 도로에서 보내는 시간만 1~2시간 이상이라며 불만을 털어놨다.
말하는 게 너무 찐텐이라 방송을 보면서 살짝 놀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