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튜브 조리원 협찬 논란 '빠니보틀'과 함께 가장 유명한 여행 유튜브 중 한 명인 곽튜브(본명 곽준빈)가 뜻밖의 논란에 휘말렸다. 산후조리원 이용 후 인스타에 '협찬'이라며 사진을 올린 게 사건의 시작이었다.
이후 해당 문구를 조용히 삭제하면서 오히려 의혹이 더 커졌고, 아내가 공무원이라는 사실까지 알려지면서 김영란법 위반 여부까지 언급되고 있다. 뉴스 기사가 보도되고, 이제는 대중들의 입에도 오르내리고 있다.
단순 해프닝만으로 끝나지는 않을 전망이다. 처음에는 이 정도로 논란이 크지 않았다.
곽튜브가 산후조리원에서 아이를 안고 있는 사진과 함께 '협찬'이라는 해시태그를 달아 글을 올렸다. 지금은 사라진 상태다.
문제는 그 조리원이 상당히 고가라는 점이었다. 프리미엄 객실 기준으로 수천만 원대 이용료가 알려지면서 '이게 협찬이면 괜찮은 거냐'는 반응이 나오기 시작했다.
그런데 어느 순간 '협찬'이라는 문구가 조용히 사라졌다. 이게 논란을 더 키웠다.
사람들이 '왜 지웠지?'라는 의문...
원문 링크 : 김영란법 위반? 곽튜브 공무원 아내 산후조리원 협찬 논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