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마당 시사/교양 섭외력 미쳤다! 아침마당에 의외의 스타가 나왔다.
연극 '바냐 삼촌'으로 나란히 생애 첫 연극 무대에 오른 배우 이서진과 고아성이 작품 홍보를 위해 '소문난 님과 함께'라는 코너에 출연한 것이다. 이서진 같은 경우 드라마와 예능을 포함한 KBS 출연 자체가 무려 10년 만이기에 방영 전부터 큰 화제가 됐다.
그런데 과거를 돌아보면 이보다 더 놀라운 출연진도 많았다. 당시 '미친 캐스팅'이라는 말이 나왔던 아침마당 레전드 출연자들을 모아봤다.
먼저 이서진과 고아성부터 살펴보자. 두 배우는 '연극 바냐 삼촌' 홍보를 위해 방송에 출연했다.
작품 자체도 의미가 있지만, 두 사람 모두 연극 무대는 이번이 처음이다. 각자의 배우 커리어에서 중요한 전환점이 될 수도 있기에 출연을 결심한 게 아닌가 싶다.
이서진은 데뷔 27년 차지만 연극은 처음이다. 그래서 준비 과정에서 느낀 부담이나 새로운 도전에 대한 생각을 전할 예정이다.
참고로 방송은 4월 21일 오전 8시 25분이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