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세기 대군부인 드라마 변우석 아이유 조합 미쳤다 첫방송부터 진정한 스타 파워를 보여줘다. 새롭게 시작한 MBC 금토 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이 인기리에 방영 중이던 SBS '신이랑 법률사무소'를 단 1회 만에 제치며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차지했다.
아이유, 변우석의 캐스팅으로 방영 전부터 화제가 되었지만, 옆 동네도 워낙 잘나가고 있었기에 첫회에서는 4~5% 정도가 나올 거라고 예상했다. 그런데 1회부터 7.8%라는 놀라운 수치로 1위를 기록했다. 21세기 대군부인 시청률이 과연 어디까지 갈까?
초반부터 미친 비주얼의 연속이었다. 캐슬뷰티 사장 성희주는 아이유가 그동안 맡아온 여러 캐릭터들이 섞여 있는 모습이었다.
외모, 두뇌, 재력 모든 걸 갖췄지만, 단 하나 부족한 게 있다. 평민이자 사생활 출신이라는 것이다.
변우석이 맡은 이안대군 이완의 첫등장은 더욱 놀라웠다. '선재 업고 튀어'로 슈퍼스타가 된 그가 무려 2년 만에 복귀하는 작품이다.
그래서 팬들의 기대가 엄청났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