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운 우리 새끼 예능 돈 잘 빌려주게 생긴 관상? 미우새 김종민이 허경환과 함께 15억 대 사기 피해를 당한 이후 새로운 직장에서 일하고 있는 헬스 트레이너 양치승을 찾아갔다.
이야기를 나누던 중 그는 자신도 과거 세 차례 사기를 당한 적이 있다고 털어놓았다. 꽤 오래전인 20대 시절의 일이라 대수롭지 않게 넘겼는데, 이후 나온 말이 충격적이었다.
결혼 후 통장을 확인한 아내가 '돈을 어디에 숨겼냐?'라고 물었다는 것이다.
세 번의 사기를 당했다고 해도, 이후 30년 가까이 유명 연예인으로 활동해 온 김종민이다. 그 많은 돈은 과연 어디로 간 것일까?
미우새에도 나왔지만 엄청난 금액을 사기당한 헬스 트레이너 양치승이다. 그런데 김종민 역시도 만만치 않은 과거가 있었다.
'나도 많다'라며 입을 연 그는 20대 시절 겪은 세 번의 사건을 차례대로 설명했다. 첫 번째 사기 사건은 코요태 활동을 막 시작했을 때다.
주변 사람의 권유로 누에고지 술 사업에 투자하게 됐고, 당시 가지고 있던 전...